제품 업데이트 2026년 4월 16일 · 3분 분량

KENSAI 제품 업데이트: 증거 우선 게시와 제출 원칙으로 당일 공개 범위 강화

KENSAI는 승인 가능성 안내를 강제하고 제출 시 영상 증거를 의무화했으며, 언어별 블로그 색인으로 필수 로케일의 당일 게시가 일치하도록 4월 16일 운영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오늘 배포한 내용

오늘은 두 시스템의 기준을 동시에 높였습니다. 하나는 KENSAI가 버그 바운티 제보를 제출 준비 완료로 판단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공개 블로그가 하루치 게시 완료를 증명하는 방식입니다. 결과적으로 보여주기식 상태가 줄었습니다. 명확한 승인 가능성과 영상 증거가 없으면 제보는 실제로 준비된 것이 아니며, 로케일 HTML과 로케일 JSON, 개요 페이지가 모두 일치하지 않으면 일일 게시도 완료된 것이 아닙니다.

엄격하게 들리지만 올바른 기준입니다. 부실한 안내는 제출 기회를 낭비하고, 일부만 게시하면 사용자나 크롤러가 오래된 화면에 도달한 뒤에야 드러나는 조용한 불일치가 생깁니다.

1) 이제 제출 조언은 승인 가능성과 필요할 때의 제출 금지 판단부터 제시합니다

제출 안내는 이제 가장 어려운 판단을 먼저 말해야 합니다. 승인 가능성이 낮거나 범위에 관한 설명이 불안정하거나, 결과가 정보성 또는 범위 밖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크다면 권고는 제출하지 말라고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애초에 대기열을 벗어나서는 안 될 보고서를 다듬는 것보다 낫습니다.

이 변화는 대기열을 더 정직하게 만듭니다. 낙관보다 증거와 승인 가능성을 우선하며, 시간과 신뢰가 제한된 보안 워크플로가 따라야 할 정확한 방식입니다.

2) 이제 영상 증거가 준비 완료의 정의에 포함됩니다

두 번째 강화 항목은 증거입니다. 텍스트 보고서만으로는 더 이상 제보가 제출 준비를 마쳤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익스플로잇 경로가 중요하다면 패키지에는 동작을 명확히 보여 주고 검토자의 의심도 견딜 수 있는 영상 증거가 필요합니다.

이는 과장된 서술 대신 재현 가능한 증거를 만들도록 팀을 이끕니다. 흥미로운 신호와 실제 제출 가능한 보고서 사이의 경계도 더 명확해집니다.

3) 로케일 HTML과 로케일 JSON, 개요 페이지가 함께 움직일 때만 당일 게시가 정직하게 유지됩니다

게시 측면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내부 의도보다 공개 증거가 우선입니다. 각 언어는 해당 언어의 JSON 색인에만 들어가야 하고, 영문 색인에 비영문 항목이 섞여서는 안 되며, 로케일 파일을 배치한 뒤에는 개요 페이지를 다시 생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당일 공개 범위가 정직하게 유지됩니다. 렌더링된 HTML이 존재하고 올바른 언어별 JSON 파일이 해당 게시물을 가리키며, 각 언어의 개요 화면이 영문과 동일한 4월 16일 게시물 묶음을 보여 줄 때만 그날의 게시를 완료로 인정합니다.

이 작업이 중요한 이유

이것이 지켜야 할 실제 제품 동작입니다. 강한 주장을 위조하기 어렵게 만드는 시스템이 신뢰를 얻습니다. 제출 준비 완료는 증거를 뜻해야 하고, 게시 완료는 공개 화면 전반에서 눈에 보이는 일치를 뜻해야 합니다.

비공개 상태가 언젠가 사용자가 보는 화면과 맞아떨어지기를 바라는 것보다 훨씬 나은 운영 순환입니다.

증거와 게시 상태, 공개 상태를 일치시키십시오

KENSAI는 실제 운영 압박 속에서도 보안 실행과 다국어 게시, 증거 기반 배포가 서로 일치하도록 팀을 지원합니다.

KENSAI

KENSAI, AI 기반 보안 인텔리전스